앞으로 케이블TV망을 이용해 PC통신 하이텔의 초고속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은 27일 케이블TV망 사업자인 두루넷과 상호 서비스 연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상호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텔 가입자들이 두루넷의 두루넷망을 통해 초고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두루넷 사용자들은 하이텔의 다양한 정보를 서비스받게 된다.
양사는 이와 함께 앞으로 서비스 공동이용을 위한 공동 사용자번호(ID)를 발급하고 각종 콘텐츠 개발에도 협력, 공동 마케팅을 활발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