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우수게임」 7월 수상작품에 (주)퓨쳐엔터테인먼트월드(대표 정봉수)의 「브리트라」가 선정돼 28일 문화부 장관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브리트라」는 유전공학을 바탕으로 한 SF세계에서 주인공 시드가 섬을 배경으로 모험을 하면서 겪는 내용을 담고 있는 롤플레잉 게임으로 풍부한 시나리오와 다양한 이벤트, 뛰어난 그래픽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부와 전자신문사는 국내 개발업체들의 제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작년 2월부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제도를 마련, 매월 우수 국산게임 1편씩을 선정해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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