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0일부터 7월21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39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는 금, 은, 동을 각각 2개씩 확보해 참가 76개국중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를 비롯 대만, 미국 등 76개국 4백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박세용(경기과학고 2년), 한 린(서울과학고 2년)군이 각각 금메달을, 이준성(광주과학고 2년), 박현정(경남과학고 3년)군이 은메달을, 고영일(서울과학고 3년)군과 구제린(서울과학고 2년)양이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우리나라는 82개국이 참가한 지난 대회에서 금 1, 은 4, 동 1개로 종합 11위를 차지했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이란이 금5개, 은1개로 종합 1위를, 불가리아가 금3개, 은 3개로 2위를, 헝가리가 금 4개, 은 2개로 3위를 차지했다.
<정창훈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3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4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5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6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7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8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
9
[ET특징주]삼천당제약, 폭락장 직격에 급락
-
10
[ET특징주] 젠슨 황 “AI 미래 매우 밝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만·200만선 회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