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술진흥과 기업간 정보교류를 선도할 「인천산업기술정보망」이 지난 20일 개통돼 서비스에 들어갔다.
산업자원부가 중소기업의 기술진작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기술정보화 모델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인천산업기술정보망(http://inchon.kiniti.re.kr)은 산자부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총 3억원의 예산을 출자해 1차 완료한 것이다.
이 정보망에는 기업체, 상품정보 4천7백88건을 비롯해 전문인력정보 1천8백99건, 시험연구장비정보 2천4백19건 등 총 9천1백6건의 정보가 DB로 구축돼 있으며, 공장등록 및 기업육성자금 관련된 자료, 통계현황의 조회와 출력이 가능하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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