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중소기업들의 기술진흥과 기업간 정보교류를 선도할 「인천산업기술정보망」이 지난 20일 개통돼 서비스에 들어갔다.
산업자원부가 중소기업의 기술진작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기술정보화 모델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인천산업기술정보망(http://inchon.kiniti.re.kr)은 산자부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총 3억원의 예산을 출자해 1차 완료한 것이다.
이 정보망에는 기업체, 상품정보 4천7백88건을 비롯해 전문인력정보 1천8백99건, 시험연구장비정보 2천4백19건 등 총 9천1백6건의 정보가 DB로 구축돼 있으며, 공장등록 및 기업육성자금 관련된 자료, 통계현황의 조회와 출력이 가능하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