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는 20일 인텔 데슈츠 프로세서를 장착한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신제품(모델명 AP400)을 발표했다.
한국컴팩컴퓨터가 이번에 내놓은 워크스테이션은 데슈츠 3백50MHz와 4백MHz를 각각 탑재하고 있으며 칩세트도 기존의 LX440보다 업그레이드된 BX440을 장착,CAD/CAM 시장과 금융권 트레이딩 장비로 적합하다.또한 이 제품은 메모리를 최대 1GB까지 확장할수 있는 등 전반적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향상됐다.
소비자가격은 모니터와 부가가치세 별도로 3백50MHz 프로세서에 64MB 메모리,6.4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최고급 그래픽카드(엘자)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는 저가형모델이 1천20만원이며 4백MHz 프로세서에 1백28MB 메모리,와이드 울트라 스카시방식의 4.3GB HDD,다이아몬드 화이어 GL400 그래픽카드을 갖춘 최고급 사양의 제품이 1천9백30만원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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