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사장 윤일봉)가 주관하는 「98 청소년 영화캠프」가 오는 8월4일부터 7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상봉리 서울종합촬영소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영화감상, 영화이론 공부,제작실습, 평가 등이 예정돼 있고 서울 종로구 운니동의 전통한옥을 서울종합촬영소에 이전 복원한 「운당」이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숙소로 제공된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소정양식),자기소개서,캠프에서 만들고 싶은 영화의 줄거리,부모 동의서를 영진공 진흥부(전화 9587572∼3)로 제출해야 한다. 선착순 80명을 모집하며 서류접수기간은 7월 20∼29일. 참가비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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