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는 게임기와 비디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용 15인치칼라모니터(모델명 519B)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전자가 다음달부터 국내 시장공급에 나서는 519B는 게임기와 비디오를 연결해 사용할수 있는 외부입력단자를 자체적으로 내장해 모니터 한 대로 게임기와 VCR과 연결해 비디오테이프로 시청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스피커가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마이크로폰과 헤드폰을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플러그 앤 플레이기능을 지원한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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