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는 게임기와 비디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용 15인치칼라모니터(모델명 519B)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전자가 다음달부터 국내 시장공급에 나서는 519B는 게임기와 비디오를 연결해 사용할수 있는 외부입력단자를 자체적으로 내장해 모니터 한 대로 게임기와 VCR과 연결해 비디오테이프로 시청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스피커가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마이크로폰과 헤드폰을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플러그 앤 플레이기능을 지원한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