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DUV용 트랙장비"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인 SVG는 자체 개발한 DUV용 트랙 장비인 「200-APS」 모델을 이번 행사에 출품했다.
이 회사의 「200-APS」 트랙 장비는 0.18 미크론 이하의 초고집적 반도체 제조에 사용 가능한 DUV용 포토레지스트 도포 및 현상 장비로 반도체 리소그래피 공정 분야 최첨단 설비이다.
특히 이 장비는 포토레지스트의 소모량이 2백㎜ 웨이퍼당 2㎖ 이하로 기존 제품과 비교해 유지 비용이 50% 수준에 불과하며 새로운 플랫폼의 채택으로 장비 설치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균일성과 생산성 면에서 이 장비는 첨단 온도 및 습도 조절 기능과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균일성이 예전보다 크게 향상됐으며 생산성은 새로운 로봇시스템을 채택, 시간당 1백20장의 웨이퍼 처리능력을 갖는다.
200-APS는 또한 자체 개발한 운영 소프트웨어를 탑재, 장비 사용이 간편하고 현재 SVG가 시판 중인 DUV용 노광 설비인 「Micracan」 장비와도 연결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