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네트는 최근 미국 킹스톤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이 회사의 중앙처리장치(CPU) 업그레이드 칩인 「터보칩(TurboChip)을 국내 시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시판하는 터보칩은 PC 사용자들이 갖고 있는 인텔 486칩을 주기판, 중앙처리장치(CPU) 등을 교체하지 않고도 펜티엄 133MHz칩 수준으로 처리속도를 향상시켜주는 제품으로 자체 품질검증결과 1% 미만의 불량률을 기록, 제품 안정성이 높다.
터보칩의 소비자가격은 15만원이며 평생품질보증제도를 실시, 평생품질보증제도를 실시해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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