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새 부사장 성영소씨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신임 부사장에 전문경영인 출신의 성영소씨(55)를 8일 임명했다.

신임 성 부사장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91년부터 (주)쌍용, 쌍용자동차 등 쌍용그룹에서 활동해왔으며 최근까지 회장 비서실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성부사장은 한국통신에서 구조조정을 중심으로 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 출신으로 전주고, 한국외국어대학교를 나왔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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