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전기(강문환)가 전기토스터, 전기다리미, 전기포트 등 자사가 생산한 소형가전제품을 가전3사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한다.
코발트전기는 그동안 재래시장, 대리점, 양판점 등을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 판매에 주력한데 이어 최근 가전3사가 소형가전공급체계를 바꾸면서 중소업체들의 제품 취급 확대를 계기로 가전 3사 대리점 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코발트전기는 우선 삼성전자 대리점에 아인즈(eins)브랜드로 전기포트, 전기토스터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한편 삼성전자 OEM브랜드 및 자체 브랜드로 전기다리미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하이마트, 가전마트 등 대우전자 대리점에는 한국신용유통을 통해 자체 브랜드의 소형가전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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