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폴리에스터(PET)필름이 GE그룹으로부터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SKC(대표 장용균)는 PET필름 원료공급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 GE그룹이 주창하고 있는 「6시그마」프로젝트에서 10대 우수업체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6시그마」란 제품 1백만개당 3.4개의 불량품만을 허용한다는 GE그룹의 품질경영기법으로 GE그룹은 계열사는 물론 각종 제품과 원자재를 공급하는 모든 업체들을 대상으로 이 기법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5천3백여개 팀을 참가시킨 가운데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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