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는 대학가와 광고 기획사 등이 밀집돼있는 신촌지역의 매킨토시 고객들을 위한 「엘렉스 신촌고객지원센터」를 7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엘렉스 신촌고객지원센터」는 총 60여평 규모로 2호선 홍대입구역 근처에위치해 있으며 하드웨어 수리와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물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부터 주변기기,소프트웨어까지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는 서비스, 판매 전문점이다.
「엘렉스 신촌고객지원센터」는 또 개장 기념으로 한달간 「매킨토시 무료 서비스」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함께 운영하는 「무료교육장」에선 곧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인터넷 캠프인 「더위 탈출! 컴맹 탈출!」을 개최하고 이어 주부와 실직자를 대상으로한 다양한 컴퓨터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실시할 예정인 등 지역사회 정보교육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엘렉스컴퓨터는 이에따라 강남과 충무로에 이어 서울시내 3곳에 고객지원센터를 갖추게 됐으며 지방의 경우는 부산,인천,대전,대구,광주,전주 등 6대 광역시에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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