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신상호)는 지난 6월말 현재 협회에 가입한 음악저작권자 회원은 총 3천1백58명으로 작년에 비해 무려 5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65년 1백10명으로 출범한 이 협회는 지난 90년 회원수가 1천명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95년에는 2천명,올해에는 3천명의 회원 확보를 목표로 해왔다. 이에따라 지난 90년 46억원에 불과했던 저작물 사용료 징수금액이 95년에는 1백87억원,97년에는 2백34억원에 달했으며 올해에는 2백50억원에 이를 것으로 협회는 예상했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7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
10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