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는 하계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에게 통신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명 해수욕장에서 「바다전화국」을 개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KT부산본부는 이를 위해 해운대 해수욕장을 비롯해 송정해수욕장, 남해 상주해수욕장 등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부산, 경남지역 6개소의 유명 해수욕장에 바다전화국을 설치하고 8월말까지 2개월동안 운영키로 했다.
바다전화국은 각 해수욕장의 임해행정센터내에 개설돼 전화와 관련한 각종민원업무 처리는 물론 인터넷검색 코너를 설치해 피서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시티폰과 공중전화카드도 판매한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