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올림피아드 대표단 발단식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단식이 최근 서울대 박물관 강당에서 강창희 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대학생을 제외한 20세 미만의 과학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적 창의력과 탐구능력을 겨루는 두뇌올림픽으로 지난 59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시작으로 물리, 화학, 생물, 정보 등 5개 분야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오는 7월부터 9월 사이 타이완(수학), 아이슬란드(물리), 호주(화학), 포르투갈(정보), 독일(생물) 등지에서 각각 개최되며 우리나라는 5개 분야에서 23명의 학생과 10명의 지도교수 등 총 33명이 참가한다.
TV프로그램 제작 워크숍 실시
한국방송개발원(원장 이경자)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방송 관련학과 대학생 TV프로그램 제작 워크숍을 실시한다. 전국 38개 대학의 방송관련 학과 재학생 60명이 참가해 TV프로그램 제작실무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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