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구축전문회사인 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는 최근 네트워크 케이블 전문회사인 AMP사와 NDI(Netconnect Design & Installation)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계약으로 AMP사의 차세대 기가비트 케이블링 시스템을 도입, 공공기관 등 하반기시장을 집중공략란단느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네트워크 케이블링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초 별도의 통합배선 사업팀을 구성해 발족시켰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