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전자(대표 이동길)가 휴대형 액정TV(모델명 ET-501T)를 개발,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선다.
EG전자가 개발한 ET-501T는 5.6인치 크기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TFT LCD)를 채용, 선명하고 깨긋한 컬러화면을 제공하며 TV튜너와 안테나, 스피커를 내장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특수 받침대를 이용해 고정시키기 편리하도록 설계됐고 좌우 45도,상 10도, 하 30도의 비교적 넓은 시야각도 지니고 있으며 자동차의 시가잭을 전원으로 사용할수 있어 운전자들이 차내에서 TV를 시청하기에 적합하다.
EG전자는 특히 이 제품에 외부입력단자를 채용, 차량용 스피크나 DVD, 비디오CD등 차량용 영상장치의 영상출력장치로도 활용할수 있도록 했다.
EG전자는 이 제품을 AV통상을 통해 시중에 판매할 계획이다.(AV통상 024704341)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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