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일본 국내 컬러TV 및 VCR 출하가 프랑스 월드컴에 힘입어 전달에 비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 발표를 인용, 최근 보도했다.
EIAJ 발표에 따르면 5월 중 컬러TV 출하는 월드컴 특수 효과로 특히 위성방송( BS)튜너 내장형이 10.7% 증가한 데 힘입어 전체적으로 60만대를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비 감소 폭도 전달의 12.8%에서 5.6%로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VCR 출하도 BS튜너 내장형의 37.2% 증가에 힘입어 전체적으로도 8.2% 늘어난 46만8천대로 집계돼 2월 이후 3개월만에 증가로 돌아서는 호조를 보였다.
이밖의 제품으로는 미니디스크(MD)플레이어가 전년동기비 36.9% 증가의 호조를 나타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