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연구조합이 최근 부산, 광주, 대전 등을 순회하며 하반기 네트워크시장을 겨냥한 국산네트워크장비 세미나를 개최한 결과, 상당수의 수요자들이 국산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홍보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
네트워크연구조합의 한 관계자는 『세미나 참석자 상당수가 국산 네트워크장비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으나 「국산 네트워크 장비도 있었냐」는 반응도 꽤 있었다』고 전하면서 국산네트워크 장비 알리기에 더욱 힘써 줄 것을 국내업체들에게 주문.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네트워크 장비의 홍보에 큰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은 업계의 잘못이지만 기존 외산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하던 고객들 역시 큰 탈이 없는 한 기존 장비를 고수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도 문제』라며 국산장비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
<이경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