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제품 경쟁력의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관련 산업재산권이 강화된다.
29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특허청과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원장 노장우)은 우수 산업디자인에 대한 도용을 막고 디자인개발자를 보호하기 위해선 디자인 관련 산재권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오는 7월 2일 업무협력합의서 조인식을 갖고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특허청은 이에따라 개발된 디자인의 지식재산권 출원을 유도해 해당 디자인을 보호하고 의장심사관에게 디자인 교육기회를 확대, 실시함으로써 심사의 질을 향상을 꾀하는 한편 산재권 법령이나 제도 개선시 디자인계 의견을 적극 수렴키로 했다. 산업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계 의견을 취합해 산재권정책에 건의하고 각종 산재권정채과 지원제도를 디자인계에 홍보하는 가교역할을 하게된다.
<이중배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9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10
코스피, 1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