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강신호)가 올 8월 석사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에 나섰다.
산기협이 파악하고 있는 하반기 채용 가능한 병역특례연구요원 규모는 총 6백43개 기관 9백74명이다. 이 가운데 기업의 특례채용규모는 5백80개 업체 8백54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당초 기업에 배정된 병역특례요원 정원(2천1백66명)의 40%에 해당하는 규모.
또 3백41명이 배정된 특정연구기관의 경우 19개 기관에서 52명의 자리가 남아 있다. 이밖에 12개 정부기관과 17개 공공기관에 각각 25명, 9개 과학진흥관련 기관에 9명, 6개 국가연구소에 9명의 자리가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에 아직 남아있는 자리를 분야별로 보면 전기, 전자 2백68개 업체 3백85명이며 기계의 경우 1백2개 업체 1백76명, 화공 1백19개 업체 1백68명 등이다.
병역특례연구인력의 취업에 관련된 문의는 산기협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kita.technet.or.kr)내 R&D맨파워를 검색하거나 산기협 기획정보팀(전화 02-508-8871)으로 하면 된다.
<정창훈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