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이대원)는 18일 중국 북경에서 2천cc급 SM5 신차발표회를 개최하고 내달부터 중국내 시판에 들어가는 등 중국수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삼성자동차는 이날 오전 이대원 부회장 및 현지 딜러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 소재 북경 차이나 월드호텔에서 중국측 메인딜러인 타이쿠 모터스 주관으로 신차 발표회를 가졌으며 내달에는 광주와 심천 등 중국의 주요도시를 돌며 SM5신차발표회를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SAMSUNG 恒至(헝쯔)」를 브랜드명으로 사용키로 한 가운데 올해 2천대를 중국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중국내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50개의 A/S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북경, 광주, 상해 등지의 부품 딜러 등을 이용해 신속한 부품공급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