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사(PP)협의회는 12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새 회장에 현 PP협의회 부회장인 백인호 MBN 부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백회장의 임기는 사의를 표명한 김지호 전 회장(CTN 대표)의 잔여기간인 2000년 3월까지다. 협의회는 또 부회장에 김현정 이사(바둑TV 대표)를 선임하고 공석이 된 이사는 추후 선출키로 했다.
<김위년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