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는 학교기금 수익금 중 약 1억원을 IMF장학 재원으로 확보하고 오는 2학기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식비와 생활비 등으로 지급키로 하는 등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학교측은 최근 교내 학생식당의 식비 연체자가 늘어나고 동료들에게 식권을 빌려 식사를 해결하는 학생들이 발생함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건없이 한달치에 해당하는 식권 90장을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학생들이 수업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교내 행정부서에서 월 40시간의 근로봉사를 할 경우 12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