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는 IMF형 중저가 기계식 선풍기 4종과 리모콘형 1종을 올 여름 신제품으로 내놓으면서 총 50여종의 제품으로 판매확대에 나섰다.
한일전기의 리모콘형 신제품(EF-483RD)은 자동으로 센바람과 약한바람이 반복되는 자연풍기능을 채택하고 있으며 4시간 예약타이머와 수면타이머가 부착돼 있다. 상하높이조절이 가능하고 날개지름은 35cm이다. 중저가 기계식 신제품 4종(EF-484LG/485SG/226SG/101G)은 소비자가격 5, 6만원대로 4단계 풍향조절과 상하좌우 각도조절이 가능하고 기계식 타이머를 부착하는 등 선풍기 고유의 기본기능은 그대로 갖고 있으나 리모콘같은 부가적인 기능은 모두 빼 고급제품에 비해 가격을 절반 이상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해충퇴치기능, 렌턴기능, 시계기능 등을 채택하고 있는 다기능의 아이디어 제품(EF-007)도 있으며 천정용, 벽걸이용, 탁상용 제품 등 골고루 갖추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7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8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9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10
美-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호르무즈 전면 개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