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전압제거소자 및 웨이퍼검사용 카드생산업체인 대한전자재료(대표 윤순정)는 부가가치가 높은 웨이퍼 검사용 카드의 생산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현재 월 5만핀 정도의 카드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이 회사는 현재 월 2만∼3만핀 정도의 카드를 공급받고 있는 일본 MJC사가 공급물량 확대를 의뢰함에 따라 하반기부터 생산물량을 약 20% 늘릴 계획이다.
이와함께 웨이퍼의 대형화에 발맞춰 3백㎜ 웨이퍼용 검사카드까지 생산할 수 있는 양산 및 기술능력을 갖추는 나갈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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