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통신요금을 미리 내면 액수에 따른 이자만큼 무료 사용기간을 더 주는 선납제의 연이율을 6월1일부터 현재의 13%에 20%로 상향 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개월치 요금선납시 제공됐던 무료 사용기간이 기존 15일에서 한달로 늘어나게 됐다.
나래이동통신은 이 내용을 6월 요금청구서와 함께 고지하고 3개월 선납청구서를 동봉, 발송, 선납 희망자들이 시중은행이나 편의점(LG25), 자사 대리점 및 영업소를 통해 자유롭게 요금을 납부토록 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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