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음성사서함장치를 활용한 연락번호알림서비스의 제공지역을 오는 6월4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연락번호알림서비스는 PCS단말기를 꺼놓거나 통화가 불가능할 때 전화를 건 사람의 연락번호를 남길 수 있는 것으로 지난 2월5일부터 시작됐으나 시스템의 성능부족으로 서울,경기와 강원일부 지역으로만 대상지역이 제한됐었다.
한국통신프리텔측은 『다른 지역 시스템의 성능향상 작업을 통해 오는 6월 4일부터는 전국의 모든 PCS 016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