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중소기업 경영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상에 필요한 실무 지침서. 이 책은 다양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떠오르는 공간이 바로 잠자리라고 소개하고 잠을 청하기 전 몇분만이라도 명상을 할 것과 침대맡에 필기구와 녹음기를 준비할 것을 권하고 있다.
또 승용차와 화장실 등을 각각 아이디어가 샘솟는 명당으로 만드는 비법도 구체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특히 저자인 이경열씨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오랫동안 정보통신 분야 기업들의 각종 경영진단 등 컨설팅 과제를 많이 수행한 베테랑 컨설턴트로 유명하다. 그가 그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이 이 책 곳곳에 녹아있다.
더난출판사 펴냄, 이경열 지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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