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정보화추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정보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종합정보교양지 「정보의 샘 5호」를 발간, 무료 배포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호에서는 부산 울산 경남 등 지역별 정보통신산업 발전계획을 비롯, 이 지역에서 제공되는 정보서비스와 이용방법, 각 분야별 정보화추진 모범사례, 컴퓨터교실 등을 수록했다.
이 책은 4천부가 발간돼 지역주민을 비롯한 기업체와 공공기관 등에 무료로 배포되는데, 구독을 원하는 사람은 부산체신청 정보통신과(051-465-7711)나 부산경남지역정보화추진협의회 사무국(051-466-8670)으로 연락하면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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