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및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유한씨앤티(대표 차종근)는 최근 공급망관리시스템(SCM)을 주력 사업으로 육성키로 하고, 첫 패키지 모듈로 창고관리시스템(WMS)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한씨앤티가 이번에 개발한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는 창고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항을 데이터베이스(DB)화해 언제든지 창고의 운영실태를 파악해 보고서 작성과 효율성 진단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개방형으로 설계돼 어떤 산업이나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 기반의 클라이언트서버 버전과 3개층의 웹 버전으로 구성돼 일반 사내전산망은 물론 인터넷, 엑스트라넷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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