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이인철)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동안 국내외 시장에 총 27만3천대의 모니터를 판매해 7백1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동안 총 16만대를 판매해 3백32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과 비교해 각각 71%와 1백15%가 늘어난 수치이다.
한솔전자는 특히 앞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델 수를 크게 늘리고 환율인상 호재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해 올 상반기까지 총 1천5억원의 매출액(판매량으로는 47만대)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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