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산업체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하는 기술개발과제에 1백1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정통부는 산학 또는 산연이 공동으로 개발과제를 발굴, 자유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개발비의 50%를 지원하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가점 부여 등 우대혜택을 줄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통부는 기업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6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이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ic.go.kr 혹은 www.iita.re.kr) 및 PC통신 하이텔(go mic)에 게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정통부 산업지원과(750-2362)로 하면 된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