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휴대전화 단말기 싸이언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 지원팀 「싸이언 특공대」를 만들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각 지역에서 선발된 영업사원 9명과 도우미 9명을 합쳐 모두 18명으로 구성된 싸이언 특공대는 2인 1조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대도시에 파견돼 6월 5일까지 1천6백개 대리점을 상대로 싸이언으로 통합한 자사 생산 디지털 휴대전화 단말기와 관련된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 특공대는 대리점 판촉지원 활동은 물론 축제 시즌을 맞은 대학가 현장 판촉지원,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등에서 신제품 홍보, 판촉물 증정, 고객상담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실시한다.
LG정보통신은 최근 CDMA단말기와 PCS 단말기의 브랜드를 싸이언으로 통합하고 고객에대한 대대적인 홍보작업에 나서고 있는데 싸이언특공대도 이같은 홍보 작업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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