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전화 한통화로 국제로밍서비스를 신청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휴대폰까지 배달받을 수 있는 「국제로밍 휴대폰 택배서비스」를 19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은 서비스 이용 3일 전까지 해당 로밍센터로 전화신청한 후 신청료(1만7천원)을 입금한 후 휴대폰 수령시 택배비를 지급하면 된다.
국제로밍 휴대폰 택배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은 수도권과 부산로밍센터로 수도권에서는 홍콩, 독일, 일본의 휴대폰을, 부산은 일본 휴대폰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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