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15일 포항공대에 공급한 연구개발 서버용 슈퍼컴퓨터 「VX-E 시리즈」가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후지쯔가 공급,가동에 들어간 「VX-E 시리즈」는 2.46기가플롭스(GFLOPS) 고속 벡터처리 성능을 지녀 고속대량의 연산처리가 필요한 분야에 적합한 과학기술연산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포항공대는 이 시스템을 유체역학, 열전달, 난류해석 등의 연구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