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15일 포항공대에 공급한 연구개발 서버용 슈퍼컴퓨터 「VX-E 시리즈」가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후지쯔가 공급,가동에 들어간 「VX-E 시리즈」는 2.46기가플롭스(GFLOPS) 고속 벡터처리 성능을 지녀 고속대량의 연산처리가 필요한 분야에 적합한 과학기술연산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포항공대는 이 시스템을 유체역학, 열전달, 난류해석 등의 연구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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