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하우스(대표 염휴길)가 네트워크 SI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동양은 이달초 NI(Network Integration)사업팀을 신설하고 LG정보통신과 공동으로 천안산업단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네트워크 SI사업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양은 이번 네트워크 SI사업 진출과 함께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네트워크 아웃소싱 시장선점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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