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정보시스템(대표 이종삼)이 12일 가야컴퓨터상가 A동 1층에 20여평 규모로 노트북PC와 액세서리 제품을 모두 취급하는 「노트북PC 전문매장」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MPC정보시스템은 이 매장에서 여러 브랜드의 노트북PC와 휴대용 가방, PCMCIA 모뎀 등 노트북PC용 주변기기와 악세서리 전품목을 전시 판매 하는 한편 기존 컴퓨터매장에는 데스크톱PC와 부품 위주로 구성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소호시장을 겨냥해 기존 매장에 LAN과 ISDN 등 네트워크 제품 전시코너를 추가로 설치했다.
MPC정보시스템은 이번 노트북PC 전문매장 개설을 계기로 데스크톱PC와 컴퓨터부품 통신판매와 함께 앞으로는 노트북PC 제품을 주력 아이템으로 삼아 이 분야에 영업력을 집중해나갈 계획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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