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가 학교 등 단체 교육과 학습에 알맞은 VCR(모델명 DV-K527)를 개발, 2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위성과외방송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메모학습, 반복학습, 캡션기능을 채용해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학원 등 단체교육과 학습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4헤드 특수재생 헤드를 채용해 VCR를 시청하면서 메모할 수 있도록 멈춤화면을 깨끗하게 구현했으며 슈퍼클린회로를 통해 화면 글씨나 영상이 이중으로 번지는 현상을 막아 오랜시간 VCR를 시청해도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다.
이밖에 10초전 화면을 다시 보여주거나 지정된 구간만을 자동으로 5회 반복해주는 각종 반복학습 기능을 탑재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원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디지털셔틀기능과 단원 첫부분을 찾아가 자동으로 보여주는 기능, 화면을 2배 이상의 빠른 속도로 재생하면서도 똑똑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이제스트 고속시청 기능도 채용했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5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6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