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후렉스(대표 이상헌)가 HDD의 핵심부품인 MR헤드 등에 부착되는 연성 PCB를 개발했다.
연성 PCB전문업체인 코리아후렉스는 카메라, 전지팩용 연성 PCB를 개발한 경험을 활용해 최근 HDD 핵심부품인 MR헤드 등 각종 헤드용 연성 PCB를 개발, 주문에 나서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후렉스가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MR헤드용 연성 PCB는 그동안 미국 에드플렉스사로부터 전량 수입돼온 것으로 국산 대체시 연간 약 7백만 달러 상당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고 이상헌 사장은 설명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