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 주요 공작기계업체 12개사의 설비투자액은 전년대비 27.6% 증가한 4백18억엔규모에 달할 전망이라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야마자키마작,쓰가미,OKK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업체들은 공작기계 수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야마자키마작의 경우 올해 전년도에 비해 2배 많은 1백억엔을 투자, 노후시설교체에 주력할 계획이다.
OKK는 설비투자액을 전년도에 비해 4배가량 늘려 최신설비를 도입키로 했으며 쓰가미와 미쓰이정기공업도 투자액을 전년도에 비해 각각 3.25배와 2.4배씩 늘려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정보화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마키노프라이스제작소도 노후된 아쓰기사업소의 공장을 증, 개축하기위해 설비투자액을 대폭 늘리고 있으며 히타치정기, 이케가이 등도 최신설비를 도입키위해 투자액을 전년도에 비해 2배가량 늘려잡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