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공은 와이셔츠 주머니 크기의 두날 전기면도기 「트윈엑스 트래벌」을 최근 선보였다.
이 전기면도기는 무게가 종전 전기면도기의 절반 수준인 1백40g이며 피부의 기복에 따라 바깥쪽 날이 최대 3㎜까지 탄력적으로 움직여 이상적인 면도가 가능하며, 단3형 알칼라인전지 2개로 90분 가량 사용할 수 있어 여행용으로 적합하다.
또 물에 젖은 상태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해 샤워중에도 면도가 가능하다. 가격은 5천5백엔.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