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유통업체인 바스트(대표 홍두표)가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지원하는 초저가 64비트 그래픽카드인 「바스트 VGA 카드」를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는 바스트 VGA 카드는 PCI 로컬 버스 규격을 지원하는 고해상도 그래픽카드로 인식 기능이 있어 별도의 조정작업이 필요없다.
이 제품은 64비트 그래픽 가속 기능을 제공하며 1MB EDO램을 기본으로 탑재해 고해상도 그래픽 파일을 빠르게 처리하도록 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5만1천원.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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