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가을 컴덱스」에 설치되는 한국공동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기업 및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진흥회는 이에따라 무역협회 지원금 6억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정보통신부등 정부단체로 부터 각종 지원금을 받아 이를 참여 기업에 지원해 주는 한편 무역협회, KOTRA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진흥회는 또 세계 정보통신 바이어를 대상으로 전자메일, 인터넷을 통한 한국공동관 운영내용 소개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펴 나갈 계획이다.
한편 4월 20일 현재 한국공동관 참가신청을 한 기업은 하드웨어 27개사, 소프트에어 20개사등 총 47개사로 지난해 보다 두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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