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가을 컴덱스」에 설치되는 한국공동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기업 및 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진흥회는 이에따라 무역협회 지원금 6억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정보통신부등 정부단체로 부터 각종 지원금을 받아 이를 참여 기업에 지원해 주는 한편 무역협회, KOTRA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진흥회는 또 세계 정보통신 바이어를 대상으로 전자메일, 인터넷을 통한 한국공동관 운영내용 소개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펴 나갈 계획이다.
한편 4월 20일 현재 한국공동관 참가신청을 한 기업은 하드웨어 27개사, 소프트에어 20개사등 총 47개사로 지난해 보다 두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