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주입기 공급업체인 한국베리안(대표 곽상길)은 최근 미국 베리안 본사측이 화학적증착(CVD)장비 전문 생산업체인 지너스의 고에너지 이온 주입기 관련 사업 부문을 전격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베리안은 지너스가 운영해온 고에너지 이온 주입기 제조 설비를 자사 생산라인의 한 부분으로 흡수 통합하는 한편 그동안 주력해온 중전류 이온 주입기 외에 고에너지 제품의 생산 및 공급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국베리안측은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6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7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8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9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10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