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주입기 공급업체인 한국베리안(대표 곽상길)은 최근 미국 베리안 본사측이 화학적증착(CVD)장비 전문 생산업체인 지너스의 고에너지 이온 주입기 관련 사업 부문을 전격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베리안은 지너스가 운영해온 고에너지 이온 주입기 제조 설비를 자사 생산라인의 한 부분으로 흡수 통합하는 한편 그동안 주력해온 중전류 이온 주입기 외에 고에너지 제품의 생산 및 공급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국베리안측은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