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거래 발생 내역을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는 「카드결제 통보서비스」를 23일부터 자사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신용카드 결제내역 확인으로 카드 분실시 유용하며 대금 결제일과 금액을 미리 통보, 고객들이 결제금액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이통은 우선적으로 신한비자카드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나 오는 5월부터는 국민과 외환카드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서비스 이용은 신한카드사(756-0506)나 신한은행 각 지점 카드계로 연락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