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거래 발생 내역을 삐삐로 통보받을 수 있는 「카드결제 통보서비스」를 23일부터 자사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신용카드 결제내역 확인으로 카드 분실시 유용하며 대금 결제일과 금액을 미리 통보, 고객들이 결제금액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이통은 우선적으로 신한비자카드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나 오는 5월부터는 국민과 외환카드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서비스 이용은 신한카드사(756-0506)나 신한은행 각 지점 카드계로 연락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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