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21일부터 PC통신 채널아이를 통해 쇼핑몰 서비스 「조이몰(http://joymall.channeli.net)」을 제공한다.
이 쇼핑몰은 주문후 24∼48시간 내에 물품을 배송하며 물건이 주문내용과 다르거나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30일 이내에 환불해주는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 쇼핑몰은 비회원도 이용이 가능하며 24시간 연중 이벤트와 기획상품전을 제공한다.
LG인터넷은 「조이몰」과 채널아이내의 다른 콘텐츠들을 연결, 이용자들이 정보를 검색하면서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수있게 했으며 중소업체가 쇼핑몰에 직접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인터넷은 이와 함께 원활한 전자상거래를 위해 고객이 신용카드, 계좌이체, 직불카드 등을 통해 대금을 결제하도록 했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