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식별기 공급업체인 이오상사(대표 이성언)는 일본 JCM社의 지폐식별기를 국내 실정에 맞도록 개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3금종 지폐식별기(모델명 EBA1003KOR)는 1천원, 5천원, 1만원권 지폐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4백매까지의 지폐 수납(Stacker)이 가능하다.
장비가격은 기존 3금종 지폐식별기가 60만원∼1백만원대 인데 비해 30만원대로 낮췄다. 따라서 자동발매기, 카드판매기, 특수자판기, 게임기 등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