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대표 정일모)가 올해 수출을 크게 강화해 지난해 보다 30%이상 높은 5백6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키로 했다.
18일 국제전자는 올 2월말 결산 결과 전년대비 8%정도 성장한 4백65억원의 매출액과 3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으며 올해에는 이보다 평균 30∼50%정도 높은 매출 5백65억원과 당기순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무전기 등 통신기기 수출을 크게 강화해 전년도 1천5백만달러에 이어 올해에는 최소한 2천만달러를 해외 시장에서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제전자는 올해 전년에 비해 연구 개발비를 평균 20%이상 증가시켜 신제품 개발과 신규 영업 분야를 크게 강화하며 올 상반기안으로 20∼30명의 관련 인원을 충원키로 했다. 신규채용에 대한 내용은 인터넷 웹 사이트(www.unimo.co.kr)에서 얻을 수 있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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